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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누시안의 블로그
분류없음2012.02.10 15:54
유동폭 레이아웃은 컨텐트가 화면 전체를 채우게 되므로 요즘의 와이드 모니터가 많이 사용되고 있는 때에는 가독성이 떨어지므로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일정범위 안에서는 유동폭 레이아웃이 되도록 하고 그 범위를 넘어서면 고정폭 레이아웃이 되도록하는 방법도 사용됩니다. 이번글에서는 그동안의 내용을 되새기는 의미에서 하나씩 집어가면서 유동폭 레이아웃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1. 유동폭 2단 레이아웃

 


압축파일을 풀면 두개의 파일이 있습니다. 하나는 웹페이지에서 컨텐트를 담당하는 html 파일이고 하나는 프리젠테이션을 담당하는 CSS파일입니다. 두개의 파일을 연결해주기 위해서 6번째 줄에서 link 를 사용합니다. 참조 파일의 이름은 CSS파일의 이름과 일치해야합니다. 

웹페이지는 크게 4부분으로 나누어집니다. 웹페이지의 로고나 타이틀이 있는 header, 본문 내용이 있는 content, 본문의 보조적 역할을 하는 sidebar, 저작권이나 크레딧이 들어가는 footer가 있습니다. 이모든 요소는 <body>태그에 있어야합니다. 

html 에 있는 내용은 웹브라우저에서 보면 나열된 순서에 의해서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나타납니다. 이것을 원하는 곳에 배치하는 것이 CSS입니다. 그래서 CSS는 프리젠테이션을 담당하죠. CSS에는 현재 html의 요소에 대해서 어떤 명령도 내려지고 있지 않고 단지 이름만 있을 뿐입니다. html의 각 요소에는 id라는 선택자가 있고 이름이 붙여져 있습니다. 이것은 각 요소에 명령을 내리기 쉽게하려고 이름을 지어준 것입니다.  그 명단은 CSS가 갖고 있습니다. 지금 상태에서 html 파일을 클릭하여 웹브라우저에서 보면 html 의 내용만 보여집니다. 테두리도 만들고 배경색도 넣고 하면 멋지게 보이는데 이것은 CSS가 하는 일입니다.


CSS페이지에서 4가지 요소에 대해 같은 명령을 내립니다. border는 테두리를 만드는 속성이고 그 값으로 1픽셀의 두께로 실선(solid)의 짙은회색(#555)이라는 값을 입력했습니다. Ctrl+S키를 눌러 저장하고 웹브라우저에서 보면 테두리가 만들어집니다. 위에서 보면 같은 명령이 내려졌는데 이것을 하나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모든 요소가 <div>이라는 html 태그를 사용하고 있으니 CSS에서 5처럼 div 태그에 대해서 하나의 명령을 내리면 html 에서는 모든 <div>태그가 명령을 받습니다. 하지만 테두리를 만들 요소는 위 4가지 이고 다른 <div>이 추가된다면 이곳에도 테두리가 만들어질 것이기 때문에 원하지 않는 결과가 나오죠. 그래서 각자의 요소에 대해서 별도로 명령을 내리게 됩니다. 여기서는 별도의 <div>이 추가되지 않을 것이므로 오른쪽처럼 해도 됩니다.


이번에는 배경색을 추가해봅니다. 각 요소에 대해서 배경색을 옅은 회색(#ccc)을 입력합니다. 저장하고 웹브라우저에서 보면 서로 연결되어있어서 구분이 안가죠. 그래서 서로의 간격을 벌리기 위해 마진을 입력합니다. 3가지 요소에 대해서 하단 마진을 10픽셀 입력합니다. footer는 그 아래에 아무것도 없으니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장을 하고 웹브라우저에서 보면 이제 구분이 가서 보기 좋게 나옵니다.



Posted by 베누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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